충남 지역사회 정신건강 협력 네트워크 '민간상담센터'로 선정 !!
정부는 전국을 17개 권역(시·도)과 70개의 지역(중진료권)으로 구분하고 권역·지역별 책임의료기관을 지정·육성 중에 있습니다.
충남권역책임의료기관(단국대학교병원)에서는 권역 내 필수의료 공백이 없도록 권한· 책임을 갖고
지역 내 필수 의료 협력·제공·연계·조정, 교육·파견 및 공공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하여 다양한 사업을 진행중에 있으며,
이 중 [정신건강증진 협력사업]으로 고위험군 발굴 및 조기 개입, 지역사회 역량 강화를 위해
지역사회 정신건강 협력 네트워크(병원·민간 상담센터 간 연계 체계)를 구축하였습니다.
[전국민 마음투자지원사업]에 참여하는 천안·아산 지역의 민간 상담센터 36개소 중 이용자가 많은 상위 10개소를 선정하여,
민간 상담센터가 초기 정신질환 대상자에게 신속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,
지역 정신의료기관(1·2차 병원) 및 단국대학교병원(3차 병원)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,
단국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팀을 통해 대상자에게 적절한 자원을 연계해 주는 프로그램을 구축 및 제공하며,
상담을 받는 대상자 중 신청자에 한 해 단국대학교에서 진행 예정인 힐링 프로그램(자조 모임, 웃음치료, 명상 등)에
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.
저희 센터도 위 사업에 동참하여,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역할을 맡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기쁜 마음입니다.
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더욱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센터로 거듭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[천안·아산 지역 민간상담센터 및 의료기관 간담회]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