귀한 나눔 올려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~ ^^
50대 / 여
하코미와 결을 같이하는 존재코칭을 2년간 수련하며 EFT와 함께 현장에 적용해나가면서,
풀리지 않는 의문들이 늘 마음 한 켠에 있었습니다.
방향은 보이는데 발이 닿지 않는 느낌 — 그 목마름이 꽤 깊었습니다.
그러다 BIP를 만나고 소장님께 배우며, 그 빈자리들이 하나씩 메꿔지고 채워지는 느낌을 받습니다.
막연하던 길이 조금씩 실체를 갖추어가고, 발걸음에 바닥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.
그런 의미에서 이번 체험집단은 더없이 유익했고, 오래 남을 시간이었습니다.
지금 이 순간, 한 분 한 분의 얼굴이 떠오르며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데
다음번엔 소장님과 함께한 우리 선생님들과 사진 한 장 꼭 남기고 싶다는 마음도 듭니다 — 마음속에도, 사진첩에도.
모두 너무 반가웠고 기회가 되면 또 다시 꼭 만나뵙는 걸로~~ 감사합니다.
30대 / 여
무용치료를 공부하고 임상하며
학문적으로 가려웠던 부분들이 시원해지는
느낌이었습니다.
소장님께서 우리는 호흡이라는 뿌리로 연결되어 있다는
말씀과 내 몸 안의 공간, 내면의 공간, 우리가 살고 있는
공간에 대해 다각적으로 여행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.
다음 일정도 기다리는 마음입니다.
함께 한 선생님들과 바디풀, 마인드풀하게
지금 순간에 머물러 감동이었습니다.
깊이 감사드립니다.








